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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언론을 돕습니다

캐치프레이즈랩은 신문사가 기술 걱정 없이 좋은 기사를 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창업
100%독립 전용 서버
24/7기술 지원

미션

기술이 부족해서 인터넷신문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서버, 보안, 법적 요건까지 모든 기술적 부분을 책임지고 관리하여, 기자와 편집자가 오직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비전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의 기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1인 미디어부터 대형 매체까지, 누구나 전문적인 신문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왜 BylineCloud를 만들었나

이전

서버 준비, 도메인 연결, 보안 설정, 문체부 등록 기준 충족…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기자와 편집자에게는 인터넷신문 창간 자체가 큰 장벽이었습니다.

이후

기사 작성에만 집중하세요. 서버, 보안, SEO, 법적 요건까지 — 나머지는 모두 BylineCloud가 관리합니다.

문제 인식

기술적 장벽 때문에 좋은 콘텐츠를 가진 기자들이 인터넷신문 창간을 포기하는 현실을 발견했습니다.

해결책 개발

서버, 보안, SEO, 법적 요건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인터넷신문 전문 CMS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BylineCloud는 신문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제공합니다. 기자는 기사 작성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팀 소개

캐치프레이즈랩은 소프트웨어 개발, 클라우드 인프라, 미디어 산업에 경험을 가진 팀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풀스택 웹 개발, API 설계, 데이터베이스 최적화 등 신문 플랫폼에 필요한 모든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버 프로비저닝, 보안 설정, 모니터링, 자동 백업 등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관리합니다.

미디어 산업

인터넷신문 등록 요건, 네이버 뉴스 제휴 기준, SEO 최적화 등 미디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회사 정보

캐치프레이즈랩(Catchphrase Lab)

대표이사

김동훈

사업자등록번호

828-67-00809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동서대로 1688, 8층 806-78호(성남동)

전화

042-823-3051

함께 시작하세요

인터넷신문 창간부터 운영까지, BylineCloud가 기술을 책임집니다.